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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 혈액검사

요로결석의 경우 대부분 눈으로 보기에는 소변이 맑은 것 같으나 소변검사에서 현미경으로 보면 피가 보이는데 이것이 요로결석이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가 됩니다.

방광자극증상

요로결석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검사법입니다. 단순 복부방사선촬영 (KUB)은 간단하게 복부를 방사선으로 한번 촬영하는 것으로 결석은 하얗게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일부 결석은 잘 보이지 않기도 하여 단순복부촬영만으로 요로결석을 진단하는 것은 불확실합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경우 조영제를 사용한 배설성 요로조영술(IVP)을 시행하게 됩니다. 조영제란 방사선에 잘 보이는 해주는 약물로 조영제를 주사로 맞으면 조영제가 혈관을 통해 신장으로 배출되면서 소변을 방사선에 보이게 해줍니다.

따라서 주사를 맞고 5분 10분 간격으로 방사선 촬영을 하게 되면 소변이 신장에 모이는 모습과 요관으로 배출되는 과정, 방광에 고이고 배출되는 과정을 모두 볼 수 있게 됩니다. 요로결석이 있는 경우에는 소변이 막혀 잘 내려가지 않아 신장이나 요관이 늘어나있는 모습이나 소변이 결석에서 딱 멈추어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요로결석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게 됩니다.

초음파 검사, 전산화단층촬영

일부 요로결석은 성분에 칼슘이 없어서 방사선검사에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초음파 검사와 전산화단층촬영(CT)를 사용하여 요로결석을 진단하기도 합니다.

만약 이렇게 요로결석이 진단되게 되면

빠르고 정확한 치료가 필수입니다.요로결석은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서도 치료해야 하지만, 통증이 없더라도 장기간 방치시 신장/방광 등 요로를 구성하는 장기의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완벽하게 치료되어야 하고, 꾸준한 관찰 역시 필요합니다. 실제로 요로결석 초기에는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다가도 여러 이유로 그냥 방치하고 지내게 되면 통증은 조금씩 완화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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